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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랩(주식 연구분석 하는 LAB)

📈 셀트리온, 외국인은 사고 기관은 판다…고평가 논란 속 숨겨진 기회?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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📈 셀트리온, 외국인은 사고 기관은 판다…고평가 논란 속 숨겨진 기회?

주랩 2025. 9. 4. 18:14


국내 바이오 대장주
셀트리온이 다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
4일 종가 170,200원(-0.76%), 거래대금은 394.7억 원으로 전일 대비 27%나 줄었습니다. 거래량 역시 23만 주 수준으로 급감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된 모습입니다.

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표를 보면 주가는 여전히 52주 고점 대비 90% 수준에서 버티고 있습니다. PER 90배, PBR 2.18이라는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 속에서 이 가격이 유지된다는 건, 단순한 ‘거품’만으로 설명되기 어렵습니다.


🔎 수급: 외국인 vs 기관

최근 3일간 외국인은 +131억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. 반면 기관은 무려 8일 연속 –688억 순매도를 이어갔습니다.

즉, 기관은 고평가 부담에 팔고, 외국인은 성장 모멘텀을 보고 사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.


📰 최신 뉴스 모멘텀

셀트리온은 최근 호주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.

  • 스테키마·옴리클로 출시 → 자가면역·알레르기 치료제 영역 확대
  • 램시마 IV 제형 호주 급여 등재 초읽기 → PBS 급여권 합류 시 매출 급증 기대

또한, 미국 CDMO 공장 인수 가능성이 증권가에서 꾸준히 언급되고 있습니다. 메리츠증권은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 매출 18%, 영업이익 128% 폭증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며, 목표주가 25만 원을 제시했습니다.


🧠 주랩의 시각

  • 리스크: PER 90배는 분명히 부담. 모멘텀 없이 방어만 한다면 조정 가능성 존재.
  • 기회: 해외 시장 확대, 신제품, 생산능력 확장이라는 3박자 성장 엔진이 가동 중.
  • 수급: 기관의 매도 vs 외국인의 매수. 시장의 방향은 결국 ‘미래를 보는 자’에게 기울 가능성 큼.

✅ 정리하면, 셀트리온은 현재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.

주가는 고평가 논란에 흔들리지만, 동시에 글로벌 모멘텀과 신제품 매출 성장으로 새로운 스토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.

👉 이런 흐름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짚어내는 곳, 바로 주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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